금융감독원 동경사무소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TOKYO REPRESENTAIVE OFFICE
2024년
연락사무소
금융감독원 동경사무소 개요
금융감독원 동경사무소는 금융감독원을 모기업으로 두고 일본에 연락사무소 형태로 진출한 한국기업입니다. KOTRA 2024년 해외진출 한국기업 조사에 수록되어 있으며, 업종은 공공 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으로 분류됩니다.
일본에는 현재 한국기업 1,179개사가 진출해 있습니다 (전체 진출국 중 5위). 이 중 공공 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분야는 29개사(2.5%)로, 주력 업종은 아니지만 꾸준한 진출이 이어지는 분야입니다. 현지에서는 판매법인 형태가 다수인 가운데, 이 기업은 연락사무소 방식을 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4개국에 해외법인·지사 8곳을 운영하는 다거점 진출 기업입니다. 주요 거점은 일본(3), 독일(2), 중국(2) 순입니다.
본 정보는 2024년 조사 시점 기준으로, 이후 사명 변경·철수 등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이 필요한 경우 KOTRA 또는 해당 기업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KOTRA 해외진출 한국기업 공공데이터의 수치를 바탕으로 작성된 해설입니다.
기업 상세 정보
- 모기업
- 금융감독원
- 진출형태
- 연락사무소
- 업종 대분류
- 공공 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 데이터 기준년도
- 2024년